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ny6(37)
Published in
#kr
Words
33
Reading
1 min
Listen
Play
9y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지고 또 피는 꽃잎처럼

달밝은 밤이면 창가에 흐르는

내 젊은 연가가 구슬퍼

가고없는 날들을 잡으려 잡으려

빈손짓에 슬퍼지면

차라리 보내야지 돌아서야지

그렇게 세월은 가는거야

나를 두고 간님은 용서하겠지만

y.jpg

언젠간 가겠지 푸르른 이 청춘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