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넉근입니다. ^^
저희 집에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아이들이 동물을 너무 좋아해서 뭘 키워볼까 하다가 햄스터 한마리 분양 받아 왔습니다.
아빠 : "아들아~ 이름은 뭘로 할까??"
아들 : "기욤이가 좋겠어."
아빠 : "왜 기욤이야?"
아들 : "귀엽잖아~"
아빠 : "기욤아~~"
"나 불렀어??"
아이들이 장난감도 나눠주네요. 저한테도 안주는 자동차 장난감인데 ㅡㅡ;
저도 2층집에서 못살아봤는데, 햄스터가 부럽네요. ㅎㅎ
1층으로 내려갈땐 미끄럼틀 타고 쓩~~
전망 좋은 2층에서 풍경도 봐주네요. ^^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 주네요. 얘들아 너무 괴롭히진 말아다오~!
폭염 + 월요병 너무 힘드네요. ㅎㅎ 모두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스팀잇하세요. 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