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학창시절 전자 시계 하나면 게임기가 필요없었다. 내가 자체 개발한 게임인데 야간자율학습 시간이나 점심시간, 저녁시간, 쉬는 시간에 해 볼만 한 게임이다. 준비물은 단 한가지 전자식 손목 시계, 나는 고딩때 돌핀 시계를 썼다. 방수 시계로 세수해도 괜찮다. 요즘은 군대에서 많이 쓴단다. 즉 군대나 회사에서도 짬을 내서 할 수 있는 게임이다. 100미터 초재는 모드로 해서, 두번 따닥 버튼을 눌러서 누가 가장 초가 빠르냐를 내기해 보는 게임이다. 내 최고 기록이 0.018초인가 그렇다. 잘 기억은 안난다 요즘은 안 해 봐서, 아무튼 가장 손가락이 빠른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다. 1박2일에도 이런 신선한 게임들이 많이 소개되면 추억도 돋고 학창 시절도 생각나도 좋겠다.
그 외에도 바닥에 줄을 긋고 동전 던지기 해서 누가 더 선에 가까운가 게임도 있고, 구슬치기, 짤짤이, 샤프심 따먹기, 딱밤게임, 소타기 말타기 게임, 비석 던지기, 땅따먹기 게임, 씨름, 닭싸움, 고무줄놀이, 잡기놀이, 미끄럼틀타기, 지우개 따먹기, 책받침 깨기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