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잠수함이 살아가는 이야기...

nozam(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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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확인을 해보니 내가 스팀잇에 가입한 게 지난 해 8월이었네요?

가입은 했는데 뭔가 좀 많이 어색하고, 그냥저냥 또 하나의 블로그 새로 만든 것 같은 기분이어서 그대로 방치...

가상화폐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나니 스팀잇이 좀 달라 보이기 시작했죠.^^

이제 이곳에도 내 흔적을 남겨야겠다고 생각하고... 여전히 생각만 하고... 그렇게 일주일...^^

지금부터 뭐라도 써봐야겠다고 맘 먹고 첫번째 포스팅!

앞으로 노랑잠수함은 이곳에서...

- 강사 이야기 : 강사로 살아온 이야기들...

- 연애이야기 : 그래도 50년 넘게 살았는데, 달달한 연애경험도 조금은 있으니... 그거 추억삼아서...^^

- 잡담과 수다 : 딱히 주제를 정할 수는 없는 그런 글들도...

대충 이 정도로 글을 써볼 요량인데요...

스팀잇은 카테고리 기능을 지원하지 않네요?

그리하여... 제목에 대충 키워드 넣어서 쓰면 되지 않을까 싶고...

강사이야기의 경우에는 브런치 등등에 연재 중인 글을 퍼오기도 할 겁니다.

종종 글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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