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투투 가족의 포스팅이 잦아지는거 같아요 ㅎ
어린 아기냥들때메
신경이 많이 쓰이기도 하고
무엇보다 심장 뿌실 정도로 넘 이쁘잖아요 ㅎ
아침 일찍 사람이 뜸한 시간에
투투의 새끼 한 마리가 나와서
홀로 세수하고 있어요..
고양이 세수 일명 그루밍~
저 아기냥이도 고양이라고
고양이 하는 일은 다 하고 있어요 ㅎ
아기냥이가 그루밍 하는 모습을 지켜보던 투투..
다가가더니
격렬하게 아가에게 그루밍을 해줍니다..
세수는 역시 엄마가 시켜줘야 시원~
삼색 아기냥도 등장~
혼자 열심히 그루밍 ㅎ
하라는 세수는 안하고
엄마젖을 찾는 녀석도 등장~~
부지런히 몸단장을 하고
산책도 하는 투투가족~~
뽀샤시하게 꽃단장을 끝내고..
다시 집(?)으로 쏘옥~ 들어가는 가족들..
투투의 가족은 요즘 아파트안의 인싸..
오늘 하루도
사람들의 이쁨을 받으며 지내길~
저도 벌써부터 아가들이 아른거리네요..
빨리 퇴근하고 맛난거 들고 가고 싶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