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립스토리 공모] 밤이면 여러가지 색의 옷으로 갈아입는 첨성대 그리고 계림길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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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경주 여행중에 잠시 들렀던
첨성대 야경을 기록해보려고 해요 ~

첨성대라고하면 그닥 감흥이 없었고
그냥 교과서에서 보고..
어릴때 잠시 스치듯 봤었던...
몇년전 경주에 갔을때도
첨성대는 패스 ㅋ

이날 낮에도 대릉원 주변과 황리단길을
거닐면서 멀리서도 눈에 계속 보여서..
그러려니했습니다..

저녁밥을 먹고 안압지 야경을 구경하고
싶어서 갔다가
엄청 길게 밀린 입구를 보고..
돌아가던 길에..
첨성대가 저 멀리 불을 뿜고(?) 있는게
보였어요...

그래서 가즈아~~

첨성대는 어떻고 저떻고 솰라솰라...

첨성대 가까이 가는 길...
밤에 보니 또 다른 느낌...

사진으로는 이것밖에 표현이 안되서
아쉽네요 ㅎ

첨성대를 구경하고...
바로 근처에 있는 계림길을 몇발짝(?)
산책을 했습니다..
계림길에서 교촌한옥마을까지 통한다고
들었는데..
밤이라... 그냥 살짝만..

역시 경주...
왕가의 무덤이 널렸죠..
조명까지 빛나고 있어요.. ㅎㅎ

밤에 보니 이 나무는 왠지 꼭대기에
귀신이 있을거 같 ㅋㅋㅋ ㅠㅠ

이 숲길도 밝을때 봤으면
참 이뻤을거 같은데..

밤에 보니 무엇인지 모르겠는데..
해바라기인지..
암튼 꽃같은데... 흠..

이 조명풍선(?)을 들고 다니던 아이들이
많았는데.. 탐이 나더라구요..
저도 사고 싶어서 가격을 물어봤는데
2만원 -_-
그냥.. 2만원이나 주고 사고 싶지는 않아서
패스 했어요.. ㅎㅎ

제가 느낀 바로는
첨성대는 밤에.. 계림길은 아침•낮에 가면
좋을거 같았어요 ㅎ

이상으로 경주의 첨성대•계림길..
트림스팀 포스팅을 마칩니다~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북 경주시 월성동 839-1



[트립스토리 공모] 밤이면 여러가지 색의 옷으로 갈아입는 첨성대 그리고 계림길 산책

이 글은 스팀 기반 여행정보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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