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경주에 놀러갔을때 묵었던 숙소인
'한옥1번가' 에 대한 후기를 써보려고해요~
물론 그 한옥에서 무얼 받고 쓰는것이
아닌 순수하게 쓰는거에요~ ㅋㅋ
경주에서는 호텔같은 숙소보다는
한옥에서 자고싶어서..
여행 한달 전에 예약을 했습니다..
넓은 정원에 아기자기한 조형물들이~~
이 곳에서 젤 넓은 독채(젤 위 사진)와
대략의 정원의 모습입니다..
각 객실의 모습~
한옥 특성상 3인실도 그리 넓은 편이
아니고..
방음이 잘 안되는 구조라
TV도 없어요 ㅎㅎ
그래도 여자 셋이 지내기 그렇게 불편하지는
않아요..
어짜피 잠만 자는거니까~
전신거울이 특히 맘에 들었어요..
천정도 높아서 시원한 느낌이~
여기는 수랏간.. 즉, 부엌이에요..
배달 음식을 먹거나 펜션에서 제공하는
아침식사를 먹는 곳이에요..
냉장고엔 생수가 그득~
필요한 만큼 얼마든지 거져다 먹으면되고..
커피메이커, 정수기, 전자렌지, 각종 식기가
준비되어있어요~
아침엔 저렇게 준비가 되어있고..
각자 알아서 그릇에 덜어서 챙겨먹으면되요..
이틀동안 아침에 대략 이렇게 먹었어요..
저 혼자 저렇게 많이 먹은게 아니고 -.-
그냥 대략 한접시에 때려 넣어서 같이
먹었어요 ㅋㅋ
이 곳은 저녁에 조명때메
분위기가 있더라구요..
각 방 앞에 등이 켜져있어요..
못난이 인형들....
밤에 보아도 귀엽..
마실나간 손님들 기다리는 대문...
아침에 눈뜨자마자 방문앞에서 찍은 모습..
여기서 이틀동안 지내다보니
한옥도 참 좋은 곳이고..
한옥숙소도 기회가 되면
다시 이용하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곳 주인 아주머니께서도
친절이 몸에 배어있고..
손님들에게 머든 더 챙겨주시려고 하셨어요 ㅎㅎ
평점 별 5개중에 5개..
이상으로 오늘의 트립스팀 포스팅을 마칩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