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어제 다녀왔던 고양이 박람회..
학여울역 setec 전시장에서 진행되었어요~
사전예약으로 입장료는 반값 ₩5000..
직접 집에서 고양이는 기르지 않지만..
제가 돌보는 길냥이들이 좋아할 만한
간식거리가 없을까 싶어서.. 갔습니다~
역시 이런 박람회에서
집사라면 꼭꼭 챙기는 아이템~
다양한 모양과 크기의 사냥 장난감~|
이렇게나 많이 파는데..
저는 살 수가 없었어요 ㅠ.ㅠ
전에 길냥이들에게 놀아준다고..
저런 장난감을 들이댄 적 있었는데..
다들 도망 ㅋㅋㅋ ㅠㅠㅠ
집사인 친구만 득템~
사람으로 치자면 자동차로 비견되는
고양이에게 필수품인 캣태워..
역사 많은 업체들이 입점했더라구요..
다양한 사이즈와 디자인의 캣타워~
캣폴도 함께~~
이것들도 냥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것들..
종이로 만들어 진거 같은데...
고양이의 성같은...
이 제품도 유튭을 통해서 본거 같아요..
캣휠을 비롯한 숨숨집, 스크래쳐, 방석..
밥그릇..
개인적으로 이 제품이 저는 탐이 났어요 ㅎㅎ
길냥이들에게 주기는 불가능해서 ㅠㅠ
앞으로 날씨도 더워질텐데..
여름나기 제품으로 딱인데..
집냥이들도 더워서 저런게 필요한데 말이죠..
각종 고양이캔들..
내용물 상태를 미리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제가 자주 사는 캔 브랜드도
저렇게 와 있더라구요..
역시 고양이 박람회때 핫플..
로얄캐닌부스~
이벤트도 참여해서
키튼용 사료와 고양이 밥그릇, 습식 사료까지
넉넉히 받았어요~~
다양한 고양이 모래들~
각종 동결건조 간식들~~
울 길냥이들은.. 동결건조 간식들에게
1도 관심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패스~
고양이들에게 마약간식인 차오츄르~
6봉 10000원이면 온라인가보다도
훨씬 싸서 낼름~
츄르 외에고 짜먹는 간식 종류도 많았고
저렴해서 종류별로 조금씩 샀어요..
사진에는 못남겼지만..
고양이를 디자인한 여러가지 굿즈들도
아주 다양하게 많았어요~~
이렇게해서 어제 박람회에서 산것들..
8만원대에 저만큼이나 산거 같아요~~
지난번 다른 박람회때는
온라인 마켓보다 비슷하거나오히려
비싼게 많아서 거의 사지 않았었는데..
이번에 갔던 케이캣페어는
저렴한게 많아서.. 쇼핑에 동참했어요..
이것들은 공짜로 받은거~~~
이만하면 냥이 간식도 싸게 사고..
그냥 받아온 것들도 제법 많아서..
5000원 주고 박람회에 다녀온 보람이 있었어요~~
다음은 9월에 있을 가장 규모가 큰
고양이 박람회인 궁디팡팡에도 가봐야죠~
이상으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
관련 링크
● http://naver.me/IIRsFqPu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