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테이스팀 콘테스트
★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
허름하지만 30년 전통의 돼지갈비 맛집
『 청기와 숯불갈비 』 을 소개하려고 해요^^
오래된 세월의 흔적이 곳곳에 보이지만
의외로 넓은 실내의 모습입니다~
아주 단순한 메뉴판입니다 ㅎ
여긴 돼지갈비가 유명하니 생각할 필요없이
돼지 갈비로 주문~
김치, 물김치, 야채등으로 이루어진 기본 상차림..
숯불 위 불판이 석쇠가 놓이자마자
소스가 얹어집니다..
하도 오랜만에 와서 순간 머지?? 했었는데
고기를 구워서 저기에 담궈먹는 거였어요 ㅎㅎ
공기밥을 시키니 함께 온 된장찌개..,
돼지갈비 도착~
한눈에 보이도 양념에 잘 재워진 고기~~
가게 이모님께서..
아주 능숙한 솜씨로 고기를 놓아주시고
잘라주십니다...
요러코롬 익은 고기를
소스그릇에 담아 놓으시면
한 점씩 꺼내 먹는거죠..
고기 한점, 구운 마늘, 파와 함께
상추에 싸서 얌~~
진짜 간만에 추억의(?) 맛집에 가서
맛나게 돼지갈비를 먹고 왔네용~
이상으로 테이스팀 콘테스트
★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
『 청기와 숯불갈비 』 포스팅을 마칩니다~*
맛집정보
청기와 숯불갈비
[Tasteem] 30년 전통의 돼지갈비 전문점 - 청기와 숯불갈비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