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사랑한 카페 ★
한국 최초의 다방 기사텐
1909년 경성의 다방.. 그 시간속으로 여행..
개화기로 돌아간
『 기사텐1909』 를 소개하려고 해요..^^
1909년 남대문역 앞에서 최초의 다방이 열렸는데
그곳이 바로 기사텐~
당시 역을 이용하던 사람에게
차와 커피를 판매하던 곳인데..
그 시절 그 다방을 컨셉으로
운영하는 곳이에요 ㅎㅎ
꽤 넓직한 매장~
이 곳은 원두를 직접 로스터한다고 해요~
상당히 앤틱한 분위기죠~
카페 이곳저곳을 많이 찍고 싶었지만
그림이 이쁜 공간은 사람들이 있어서..
눈치보여서 못찍었어요..
아쉽아쉽 ㅠㅠ
제가 마신 기사텐 슈페너~
온리 아이스~
위에 금가루가 뿌려져있고...
금빛 티스푼과 함께 환상의 비주얼..
크림도 너무 맛있고요 ㅎㅎ
라떼~~
라떼아트 참 이쁩니다~
라떼도 맛있데요~~
케이크는 다 나가고..
티라미수밖에 없다고해서...
티라미수를 주문했죠..
선택의 여지가 없었지만....
일단 접시가 넘 맘에 들었어요..
웬지 황실에서 쓰는 접시같은 느낌적 느낌..
금색 포크랑 ㅋㅋㅋ
맛도 식감도 모두 굿~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사랑한 카페 ★
『 기사텐1909』
소개를 마칩니다__
맛집정보
기사텐1909
[Tasteem] 한국 최초의 다방 기사텐~ 1909년으로 시간여행 - 기사텐1909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