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테이스팀 콘테스트
★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일류 ★
소박하지만 풀코스로 먹은듯한 고기집
『 미정 생고기 』 를 소개하려고 해요~
친구가 사는 동네에 있는 고깃집인데..
놀러갔을때 가끔 가는 곳입니다..
파는건 주로 삼겹살이지만..
갈 때마다 대만족을 하고 오는 고깃집~~
반질반질한 솥두껑 불판이 준비되면..
두툼한 고기가 등장~~
푸짐한 쌈은 기본이죠~~
고기를 불판에 얹어서...
익기를 기다립니다~
익어가고...
먹기좋게 쫑쫑쫑쫑 자릅니다~~
고기 2인분 시키면 갈치조림이 공짜..
3인분 시키면 계란찜과 갈치조림이 공짜~~
이집에서는 이 부분이 맘에 들어요..
다른집은 그냥 공기밥이 1000원이면
이집은 돌솥밥이 1000원!!
돌솥밭이 천원~~~~!!!
밥은 먹을 만큼 그릇에 덜어먹고
나머지는 물을 부어서
두껑을 덮고 조금만 기다리면
누룽지 완성~~
추가 비용은 돌솥밥 천원씩만 추가하면..
나름 풀코스로 먹을 수 있습니다 ㅎ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일류 ★
『 미정 생고기 』
소개를 마칩니다~
맛집정보
미정생고기
[Tasteem] 소박하지만 풀코스로 먹은 듯한 고깃집 - 미정 생고기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힘들 때 우는 건 삼류, 힘들 때 먹는 건 육류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