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착한 가격 착한 맛
『 커피에 반하다 』 을 소개하려고 해요^^
교회 근처의 아주 작은 카페인데..
교회 들어가기 전 가끔씩 가는 곳입니다..
아메리카노가 2000원..
대체로 메뉴 가격대가 착한편입니다 ㅎ
아메리카노 블라인드 테스트 1위..
맛도 어느정도 보장된 곳이죠 ㅎ
디저트류도 다양하네요 ㅎ
넓지는 않지만
나름 테이블은 충분한거 같습니다..
일요일 오전이라 사람이 없네요 ㅎ
공복에 카페라떼 한잔~
교회에 와서 한 컷~
이 사진은 컵홀더가 맘에
들어서 언젠가 찍었던건데
이 카페 이름도 '커피에 반하다'
커피가 착해서 커피에 반하다.. 라는 문구
잘 지었네요 ㅎ 가게 이름과 어울리게 ㅎ
지난 가을의 아이스 아메리카노..
'가을 바람 살랑살랑 커피에 반하다'
시즌마다 컵홀더에 신경쓰는 모습..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
『 커피에 반하다 』
소개를 마칩니다~^^
[Tasteem] 착한 가격 착한 맛 - 커피에 반하다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