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가끔씩 빵을 사러 일부러 가는 곳인
베이커리 카페
『 미지엄 (Miseum) 』 소개를 하려고 해요^^
외관은 퍼렁색.. 먼가 신비롭습니다..
디지털미디어 시티역 앞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가끔 전철을 타고 내릴때
꼭 들리는 곳입니다.. ㅎㅎ
일부러 찾아가기도 하구요 ㅎ
1층에는 주문대와 픽업대..
그리고 푸드 쇼케이스 안에 각종 디저트가
전시되어 있습니다..
하나씩 먹어본다해도
꽤 오랫동안 방문해야 할거 같습니다 ㅎ
빵진열대에도 다양한 빵이 가득~~
밥을 가득 먹은 상태에서
다른 디저트는 먹기 힘들고..
집에 들고 갈 빵이랑 쿠키 조금 포장하고..
빙수와 커피를 주문하고 2층으로 올라갔습니다..
주로 먹을땐 2층~
아주 많이 넓은 편은 아니지만..
충분한 테이블과 깨끗하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참 맘에 듭니다~
아메리카노와 빙수~
토핑이 진짜 그득그득하네요...
주석잔에 담긴 커피는..
매우 차갑습니다 ㅎㅎ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
『 미지엄(Miseum) 』 소개를 마칩니다~
[Tasteem] 빵과 커피가 맛있는 베이커리 카페 - 미지엄(Miseum)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