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배는 부르지만 간단하게 2차로 한장하기 좋은
'짝태와 노가리' 를 소개하려고 해요~
온 벽면에 낙서가 되어있고
늦은 시간인데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기본안주..
대부분의 사람들이 좋아하는 옛날 과자
메뉴는 빼곡하게 많이 적혀있지만
시키는 사람 입장에서는
무언가 간단한 메뉴 밖에 없는거 같습니다.
감귤칩을 준다길래 호기심에 시킨
제주 위트 에일...
쬐금 씁쓸한 맛이에요 ㅎ
감귤칩~ 맛있어요~
감귤칩 사먹고 싶어요..
인터넷으로 따로 주문 될라나..
만선세트를 시켰는데
한꺼번에 나오는게 아니라
구워서 따로따로 가져오네요..
자르는건 셀프...
노가리까지 구워서 오면
만선세트 끝~
만선세트라는 이름이랑은 조금 다른 모습..
하긴.. 여긴 안주로 배채우려 들어온건 아니니
아쉬움은 접어 둡니다 ㅎㅎㅎ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포스팅을 마칩니다^^
맛집정보
짝태&노가리
[Tasteem] 진짜 간단하게 한잔 하기 좋은 곳 - 짝태&노가리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좋은 곳을 아는데 오늘 한잔할 사람?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