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새장에서 귀여운 새들과 함께 있는
느낌이 드는 카페
『 르 살롱 바이 메종엠오 』 를 소개하려고 해요^^
명동의 레스케이프 호텔 7층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카페 입구엔 저렇게
생화로 꾸며저 있어요..
카페앞에
이 집의 디저트가 쇼케이스에 진열되어 있어요..
마들렌과 휘낭시에 맛집이라고들 해요..
일단 커피와 함께 곁들어 먹을건 결정하고..
카페 중앙에도
분수를 연상시키는
생화로 꾸며진 꽃장식이 있습니다 ㅎ
길게 넓은 구조에요..
오전에 일찍 와서 우리가 첫 손님.. ㅋ
사람들이 없어서 사진찍기는 편했어요..
벽지와 천정의 그림이 나름 입체감을
느끼게 해줍니다..
사진은 잘 못나왔지만
높은 천정과 풀색빛이 숲속에 와 있는
기분을 들게 해주네요 ㅎ
조그마한 마들렌과 휘낭시에를 주문했는데..
나이프까지 등장 ㅋㅋㅋㅋㅋ
사이 좋게 나눠먹으라는 건가요~~
디저트 크기에 비해
나이프와 포크가 크네요.. ㅋㅋ
아이스 카페 라떼와 따뜻한 카페라떼...
역시 명성대로 휘낭시에와 마들렌 맛있었어요..
그래서 두개씩 더 포장을 했어요..
첨엔 다소 촌스러워 보이던 조명이었는데..
사진으로 다시보니 나름 분위기 있네용 ㅎ
요 사진은 여름밤에
맥주와 스낵 무제한으로 이용가능하고
커다란 빔 프로젝터를 통해
뮤직비디오와 음악을 들을 수 있는
패키지가 있었는데
그때 찍은 사진 한 컷... ㅎㅎ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
『 르 살롱 바이 메종엠오 』
소개를 마칩니다~^^
맛집정보
르 살롱 바이 메종엠오
[Tasteem] 새장안에서 귀여운 새들과 함께 있는 느낌이 드는 카페 - 르 살롱 바이 메종엠오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