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두번째 방문인 블루보틀~
이번엔 삼청점~
『 블루보틀 』 을 소개하려고 해요^^
날씨가 아주 좋았던 어느 주말 오후~
구름한점 없이 파란 하늘과 정말 잘 어울리는
블루보틀 로고~
심각할 정도는 아니지만 웨이팅은 있었고..
포토존인 입간판...
약속시간보다 한 시간이나 빨리 나와서 방문..
만나기로 한 친구는 기다리면서까지
커피 한 잔을 먹을 생각은 전혀 없는 아이라 ㅋㅋㅋ
근처에 약속잡은 김에 제가 그냥 일찍 나와서
맛이 궁금했던 카페라떼를 먹으려고
일부러 그렇게 찾아갔어요 ㅎ
생각보다 줄이 일찍 빠져서 들어간 1층 내부..
불편하게(?) 앉아 있는 손님들..
블루보틀은 죄석 자체가 오래 뻐팅기기는
힘든 구조..
지난 번 성수점에 갔을때
살려다가 다시 줄을 서야한다는 바람에
못샀었던 에코백을 사기로 했습니다..
MD나 원두를 사려면
왼쪽 아래 사진에서처럼
제품 이름이 적힌 종이를 집어서
카운터에 제시해야 살 수 있습니다..
그러고보니 여기는 스크래치 있는지 실밥이
나왔는지 고르고 자시고 할게 없이
점원에 내주는대로 사야.. ㅋㅋ
이 곳의 메뉴판..
그리고 여러가지 푸드들..
주문을 하고 2층에 가야 커피를 받을 수 있답니다..
머가 이리 복잡해!?
2층도 커피를 기다리는 사람 그리고
불편하게 걸터앉아 먹고 있는 사람이 가득~
커피를 제조하고 있는 바리스타들..
이 벽면의 퍼런 블로보틀 로고가
이 곳의 최고 포토존...
커피를 받고
나도 인스타에서 본 수많은 사진들처럼
저기 저 로고 밑에 커피를 두고 찍어보었지만
저기서 사진을 찍는 사람이 넘 많아서
겨우 건진 사진이에요 ㅎㅎ
커피와 함께 쇼핑할것들도 떼샷으로~
콜드브루커피 두가지와 블루보틀 핀..
핀은 세가지 다 살까하다가
어디다 쓸까 싶어서 그냥 머그컵 사는거 대신
머그컵핀으로 대체~ ㅋㅋ
에코백도 실용적이고 구매한것에 뿌듯~~
여기는 동네가 동네인만큼 한옥뷰에요...
창가도 나름 사진찍는 사람이 많아서
저정도만 촬영~
3층도 한번 올라가 보았어요~
3층은 그나마 자리만 잡을 수 있으면
수다떨기 좋은 공간이 되겠더라구요 ㅎ
밖으로 나와서 바깥 벤치에서 커피를 마시는 동안
쇼핑백에 넣어두었던 에코백 한번 펼쳐보기..
길고양이 밥 주러 나갈때 유용하게 사용할듯..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
『 블루보틀 』
소개를 마칩니다~^^
맛집정보
블루보틀
[Tasteem] 블루보틀 두번째 방문.. 이번엔 삼청점~ - 블루보틀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