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익선동 핫플레이스에서 즐긴
깔끔한 일본식 가정식
『 호호식당 』 을 소개하려고 해요^^
익선동을 둘러보다 밥때를 조금 지나
원래는 『 경양식 1920 』 에서
돈가스와 함박스테이크를 먹으려고
웨이팅을 했었는데..
메뉴판을 주면서 함박은 끝났다고 해서
30분 이상의 웨이팅을 함에도 불구하고
나왔습니다 ㅠㅠ
웨이팅할때 미리 얘기해주지..
순서가 되서 얘기해줄게ㅡ머람...
빡쳐서 나온게 커요..
그래서 다음 선택지인
『 호호식당 』..
여기서도 기다림이 있었어요 ㅠ
그래도 작년에 처음 익선동에 갔을때보다는
'인간적으로' 기다릴 수 있는 줄이라..
불만없이 기다렸습니다..
메뉴도 미리 골라서 주문을 넣고...
기다림끝에 줄을 잘 선 탓인지..
별채의 독립된 예약룸에서 식사하게 되었어요..
같은 공간 다른 각도에서 찍은 룸~
장국부터 나오고..
연어덮밥 사케동부터 나왔어요 ㅎ
연어 한 점 먹어보니
찰지고(?) 쫄깃하고 맛있더라구요 ㅎ
사케동 이후 한참만에 동시에 나온
돈가츠 정식과 명란 파스타~
사케동과 함께 나왔으면 떼샷을 찍었을텐데 ㅎ
아쉽아쉽~
담백하게 맛있었던 명란파스타...
양이 무척 매우 아쉬웠어요 ㅎ
돈가츠 정식..
튀김옷 안의 고기가 촉촉하고 맛있더라구요..
젤 맛있었던 메뉴...
음식들이 맛이 있었지만
모두 양이 매우 아쉬웠어요..
하지만 디저트를 먹으러 갈 예정이었기에
아쉬움은 쉽게 털 수 있었습니다..
식사를 다하고 계산을 하러
본채에 들렀어요~
본채도 사람이 많습니다..
카운터앞 느낌도 따뜻하고
꽃으로 인해 화사합니다~
밥먹고 난 뒤 지나가다가 어느 가게에서
어린 길고양이 발견~
애옹애옹거리는게 참 귀엽네요..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
『 호호식당 』
소개를 마칩니다~^^
맛집정보
호호식당
[Tasteem] 익선동에서 즐긴 깔끔한 일본식 가정식 - 호호식당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