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주한 미국대사도 왔다갔다던
『 쉐이크쉨 종각점 』 을 소개하려고 해요~
작년 8월 말에 종각역 부근에서 새로 오픈한
쉐이크 쉑 매장이에요..
개점식날 헤리스 미국대사가 방문해서
화제가 되었던 곳이죠 ㅎ
쉐이크 쉨의 메뉴들..
이름들이 어려운데..
그냥 가장 평범한 쉨버거..
영어로 shack burger~~
카운터가서 주문해도 되고
이런 셀프주문도 가능합니다..
매장은 앉을 자리가 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사람이 많이 있었지만
그래도 구석탱이에 구겨 앉을 수 있었어요 ㅎ
20여분의 기다림끝에 나온 버거...
햄버거는 금방금방 나오는건데
여기는 다소 천천히 나오네요 ㅎ
햄버거 속....
간단해 보이기는 합니다..
여기오면 반드시 감튀는 먹어야죠 ㅎ
작년 여름에 오래간만에 갔었을때는
햄버거 맛이랑 감튀맛이 예전만 못하여
다소 실망했었는데...
이 곳에서는 예전맛이 있더라구요..
입맛이 왔다갔다 하는건지..
지점마다 맛이 다른건지.... ㅎㅎ
암튼 합격!!
테이블에 모서리 보호대가 있는게 특이하네요..
애들이 부딪히나...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
『 쉐이크쉨 종각점 』
소개를 마칩니다~^^
맛집정보
쉐이크 쉨 종각점
[Tasteem] 주한 미국대사도 왔다갔다던 - 쉐이크 쉨 종각점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