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테이스팀 콘테스트
★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 ★
고즈넉한 한옥 카페에서 쉼표를 찍다..
『 소적두 』 를 소개하려고 해요..^^
삼청동길 들어서며 한옥마을 가는 길에..
정감이 가는 한옥 카페가 눈에 띕니다..
앞서서 경복궁에 갔다가..
날은 다소 덥고..
갈증이 스믈스믈 몰려와서..
수정과나 한잔 하러 들어갔습니다..
메뉴판을 보니...
빙수도 먹어봐야 할거 같았습니다..
그래서 수정과와 눈꽃빙수를
주문했습니다..
밥을 먹어야 했기에..
갈증만 해소하러 간건데.. ㅋㅋ
내부의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여름에는 시원할거 같고...
겨울에는 아늑하게 따뜻할거 같은 분위기..
그게 바로 우리 한옥의 기능이 아니겠습니까..
이쁜곳인데..
사진으로 다 담지 못한게 아쉽군요..
사람 있는 곳에다
대놓고 팍팍 찍지 못하니까요 ㅎㅎ
금방 주문한 아이들이 도착합니다...
사이좋게 먹을 수 있게
빙수 위에 인절미도 두알..
수정과도 나눠 먹으려고..
얼음컵 하나 달라고 했습니다..
우유로 갈은 얼음에 팥이 가득~~~
언젠가부터 팥이 많이 들은 빙수는
먹기가 부담스러웠는데..
여기 빙수는 달지않고 너무 부드러웠어요~
오로지 팥과 우유얼음,, 인절미 두알인데..
존맛탱 빙수였습니다~
점점 줄어드는 빙수 ㅠㅜ
빙수 한 숟갈, 수정과 한 모금..
정말 괜찮은 조합같았어요..
수정과의 재발견..
더울때 아이스 커피보다는
수정과가 훨씬 시원하고 맛있다는 느낌...
가끔은 전통음료가 파는 카페에 가보는 것도
참 괜찮은거 같아요~
소개팅 장소로도 괜츈 ㅎㅎ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 ★
『 소적두 』 를 마칩니다~*
맛집정보
소적두
[Tasteem] 고즈넉한 한옥 카페에서 쉼표를 찍다 - 소적두 -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콩닥콩닥 소개팅, 어디서 만나야 하지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