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봄이 온듯한 작은 카페
『 카페 쏘, 영 』 을 소개하려고 해요~
입간판이 없으면 모르고 지나칠거 같은
눈에 잘 띄지 않는 작은 카페입니다 ㅎ
카페 좌석은 저기가 다 입니다 ㅎ
분홍색의 스트로우와 컵홀더가
가게 분위기를 밝게 만들어주는거 같아요~
뽀인트가 되네요..
아이스크림 라떼~~
씁쓸한 에스프레소에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아포카토와는 다른
아주 달달한 조합의 음료에요~
하트모양의 스트로우~~ ㅎㅎ
1800원짜리 아메리카노~~
착한 가격이죠~
컵홀더가 이쁘네요~~
화사하니 벚꽃을 한아름 들고가는 듯..
이상으로 오늘의 테이스팀 콘테스트
★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
『 카페 쏘, 영 』
소개를 마칩니다~^^
[Tasteem] 봄이 온듯한 작은 카페 - 카페 쏘, 영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