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발은..
볼때마다 느끼지만 귀여운건 어쩔수가 없습니다..
뽀송이의 젤리 발꾸락은 항상 촬영 실패지만...
근접해서 찍게 허락해주는 것만으로도
고맙지요 ㅎ
하얀 부츠닮은 다리..
저 다리로 맞아서 작년에 피가 여러번
난적이 있습니다 ㅎ
어여쁜 엄마냥 투투의 다리...
길냥이 발들이 꼬질꼬질하지도 않고
어쩜 저렇게 깨끗할까요 ㅎㅎ
뒤집어 보면 흙이 묻어있겠죠?
암튼 고양이들은 길에서 사나 집에서 사나
건강하다면 굉장히 깨끗한 동물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