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요즘은 날씨가 너무 좋죠~
오늘은 제가 돌보는 길냥이들
근황을 올려보려고 해요~
제가 아끼는 길냥이중 넘버 원~
치즈냥 뽀송이...
저는 이 아이가 남자아이로 알고 있었는데...
요즘 저렇게 머가 축 늘어진것이.....
저 아이에 대한 성정체감을 다시 생각해봐야하는
건가 고민(?) 중입ㄴ다..
분명 남자아이라고 들었는데...
저 자태는 무엇?!
아무려면 어떻습니까..
우리 뽀송이는 그 자체로 완전 소중한
나의 길냥이...
한달 전에 새끼를 낳아었던 투투...
새끼들은 잘 크고 있는지...
요즘은 홀로 쉬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여서...
새끼들이 혹시 잘못 된건지 걱정도 됩니다..
이 아이도 실제보면 상당한 미묘인데..
제가 사진을 겁나 못찍 ㅠㅠ
새끼들중 생존한 아이가 있으면
한번 보고 싶네요...
성별을 알수 없는 고등어냥 카레...
여전히 저를 경계하지만...
열심히 출석을 합니다..
근데 만나면 맨날 하악질 ㅜ
그래도 귀여워요... 끄응.. ㅋㅋ
위에 뽀송이, 투투, 카레의 엄마...
이름은 그냥 엄마입니다 ㅋㅋ
여전히 사이가 좋은 길냥이 가족들입니다..
날이 좋아지니 걱정인게
길냥이들 밥그릇에 개미들이 들끓어서..
개미퇴치 밥그릇을 사야할거 같아요..
오늘은 오후에 '고양이 여행 리포트'라는
일본영화를 보고 왔어요..
고양이가 주인공인 이 영화는
왜케 슬픈가요ㅠㅠ
책도 주문해 봐야겠습니다...
이상으로 오늘의 이야기를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