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이쁘장한 치즈냥~
얼굴이 무척 오밀조밀 미묘에요...
근데 아이가 자꾸 도망다녀서
제대로 찍지 못하겠더라구요...
멀 그리 뚫어져라 쳐다보는가 했더니
울 동네의 출산드라 고양이
바로 뽀송이의 어머님~
'엄마'라고 부르고 있는 아이에요~
일반 길냥이가 아닌
털이 긴 아이..
동네에서는 페르시안으로 불리고 있어요..
밥을 먹으라고해도 먹는둥 마는둥..
뽀송이 엄마는 도망다니기 바쁘고
저 치즈냥이는 낮은 울음소리를 내며
계속 쫒아다니더라구요..
아마...
저 치즈냥이는 남자아이일거구
발정이 난거 같습니다..
뽀송이 엄마는 도망다니는거보니
발정이 안난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뽀송이 엄마는 애기 그만 낳았으면 ㅠ
뽀송이 엄마는 그동안 계속 중성화 포획에
실패를 했었어요 ㅠㅠ
근데 이 치즈냥은
볼수록 아련하게 이쁘장하게 생겼네요 ㅎㅎ
아가들아~
무얼하든지 간에 밥은 먹고 놀자 ㅎ
뽀송이 엄마는 애기 그만 낳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