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간만에 제(?) 길냥이 이야기에요.. ㅎㅎ
요즘은 길냥들이 잠자는 모습이 많이 보여서
사진으로 남겨 보았어요..
봄이 온건지 사람도 나른하고 고양이들도 나른 한가봐요 ㅎㅎ
⭐️출연묘 : 초코(고등어냥)와 쿠키(치즈냥)⭐️
볕좋은 어느 날..
처음으로 길냥이가 자는 모습을 보았어요..
얼마나 푹 자는지...
가까이 다가가도 모를 정도였죠 ㅎㅎ
⭐️출연묘 : 초코(고등어냥)와 쿠키(치즈냥)⭐️
다시 출연한 초코와 쿠키..
세상에.. 우리 쿠키는 완전히 무방비 상태로
배를 하늘로 향해 벌러덩...
평소에 경계심이 많은 아이가..
저러고 자니 귀엽네요 ㅎㅎ
⭐️출연냥 : 치즈냥 뽀송이⭐️
제가 제일 이뻐라하는 치즈냥 뽀송이에요..
밤새 얼마나 놀았는지..
저런 암모나이트 자세로 주무시고 계시더라구요..
저렇게 자면 오랫동안 푹 쉴테니
건드리지 마라라는 거라던데...
그런데...
저의 기운을 느꼈는지..
뽀시락거리는 소리에 벌떡!
덕분에 츄르와 닭가슴살을 간식으로 득템~
부지런하면 자다가도 떡이~
아니 츄르 ㅋㅋ
⭐️출연묘 : 고등어냥 카레⭐️
위에 치즈냥 뽀송이와 같은 엄마에게서
태어난 아이..
성별은 모르겠어요 ㅎㅎ
제가 나타나면 무섭기는 한데 간식이나 캔은
먹고 싶고..
엄청 갈등하면서도 꿋꿋하게 먹는 아이..
푹 자고 있지만....
카레야 자니... 하고 나즈막하게 말했는데
놀란듯 벌떡 고개를 드는 카레...
길냥이들은 조그마한 소음에도
자다가도 금방 반응을 마구 하네요..ㅠㅠ
⭐️출연묘 : 삼색냥 투투⭐️
위에 카레와 뽀송이와 남매인 삼색냥 투투..
요근래 저런 자세로 잠자는 모습을
자주 봤었는데...
임신이었나 봅니다...
오늘 아침에 알았어요...
이틀 안보이더니 새끼를 낳으러 갔었나봐요..
삐약거리는 소리는 못들었으면...
모를뻔했어요..
투투의 아기들은 보이지는 않았는데
멀리서 품고 핥핥 하는거만 봐서...
투투 아기는 언제 볼 수 있을지 궁금하군요...
촬영이 되면 한번 포스팅을 따로 하고 싶습니다 ㅎㅎ
이상으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