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묘하는 도중에 중간중간 휴식을 하러 나오는 투투..
투투가 좋아하는 거로 밥을 먹이고~~
밥 다먹고 시크하게 자기 갈길 가던 투투가
등을 보이고 앉았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그루밍을 하면서
세수를하며 몸단장을 하더니
날아다니는 새를 쳐다보며 사냥본능이 생기는지
채터링을 하다가 새끼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언제쯤 새끼들을 데리고 나올지..
궁금하네요~
육묘하는 도중에 중간중간 휴식을 하러 나오는 투투..
투투가 좋아하는 거로 밥을 먹이고~~
밥 다먹고 시크하게 자기 갈길 가던 투투가
등을 보이고 앉았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그루밍을 하면서
세수를하며 몸단장을 하더니
날아다니는 새를 쳐다보며 사냥본능이 생기는지
채터링을 하다가 새끼가 있는 곳으로 갑니다~~
언제쯤 새끼들을 데리고 나올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