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좀 꾸물꾸물거리는 날씨였지만
요 며칠은 정말 눈길이 가는
곳곳마다 봄이라는걸 실감할 수 있었죠 ㅎㅎ
심지어 하찮고 사소한 것들 조차..
봄이 함께 하고 있었어요~
봄엔 벚꽃을 빼놓을 수가 없죠..
벚꽃잎이 비처럼 내리던 모습을
움직이는 사진으로 올리고 싶었는데..
올라가지 않더라구요 ㅠㅠ
이제는 곳곳이 푸릇푸릇..
봄이랑 고양이들은 참 잘어울리죠..
얼마 전까지는 낙엽과 휑한 나뭇사이로
다니더니..
이제 길냥이들 발길이 닿는 곳마다..
꽃과 푸른 잎사귀와 함께 하고 있네요 ㅎ
요즘은 상점 어딜가나
봄•벚꽃버젼이 대세죠...
저 사진들은 극히 일부분.. ㅎ
저도 편의점에서 봄에디션 몇가지
들고왔습니다...
어느 식당 올라가는 계단에..
잎이 떨어져 있는게 이뻐서 찍어 봤어요 ㅎㅎ
같은 장소 지난 가을에 찍은 사진입니다..
봄과 가을의 느낌이 완전 다르네요~~
갈수록 짧아지는 봄이지만...
실컷 느끼자구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