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다 없다가도 젤먼저 뿅 나타나는 뽀송이..
얼굴이 가려운지 열심히 꽃나무 가지에 얼굴과 머리를 갖다대는 뽀송이~
헉!! 가까이 보니 가시가 박혀있는 장미꽃나무였어 -_-
한참을 그렇게 가시박힌 가지에 불아불안하게 얼굴을 문지르다가 스톱...
우리 뽀송이는 찌릿찌릿한걸 좋아하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