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뽀작이 공주님~
잘생겨서 늘 남자고양이로 오해받는 뽀작이 ㅎ
엥 그런데 누가 노트북을 여기다 버리고 갔네요??
옆모습도 너무 귀여운 뽀작이..
요즘은 매일 안보이고 이틀에 한번꼴로
모습을 보여주는데...
어딜 그렇게 다니는거야~~
울음소리도 넘 귀여운데..
https://www.instagram.com/p/B_jqg0knyhJ/?igshid=k9uh45blmxn2
실제로 들어보면 이런데..
오늘의 울음소리은 먼가 녹음이 잘못됬는지
울리네요 ㅎ
뽀강이랑도 잘 놀아주는 착한 뽀작이~~~
사촌누나 노릇 잘하는 뽀작이~~
조금만 더 올라가면 엄마가 있는데..
엄마랑 너무 떨어져 지내는거 아니니 ㅎ
뽀작아~ 이제 태어난지 일년이 되는데
그동안 건강하게 잘 자라나서 고마워~
중성화도 해놔서 고생은 덜하지..
작년 봄에 태어나서 두번째 맞는 봄~
행복하게 지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