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뽀강이의 모습을 보고
뽀강이가 아닌줄..
훌쩍 큰거 같고.. 뽀샤시한 모습~
지난 주말에만 해도
눈물자국과 감기때문인지 콧물도
얼굴에 범벅이어서 걱정을 했었는데
오늘은 정말 말끔하고 이쁜 모습...
아깽이때부터 몸이 젤 약해서
매번 생사를 확인하게 되는 뽀강이..
캣초딩이 된 지금도
자주 감기에 걸리고 약해빼져서..
늘 염려가 되는 아이인데..
어서어서 빨리 건강한 성묘가 되길바라며
오늘 오전부터 두손모아 기원중입니다~
뽀강아~ 이름값하자~ 건강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