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매일 만났지만
간만에 사진을 찍어 본 강쥐~
우리 강쥐는 강아지와 닮았다고
강쥐라고 부르지요..
울 동네 고양이중
외모로는 쬐금 못난이에 속하는 아이 ㅋㅋ
엄마 투투를 좀만 닮았어도
참 이쁠텐데 ㅋㅋ
그래도 귀여운 강쥐
최근에 엄마 투투가 낳은 동생..
작년에 강쥐 아가때랑 똑같이 닮은 동생이에요..
무늬만 좀 다르고 ㅎ
겁이 많은 강쥐는
가까이 다가가면 바로 도망가요 ㅎ
제가 강쥐에게
나쁜짓은 할 사람이 아니라는건 알텐데 말이죠 ㅎ
가까이 가면 멀어지는 강쥐~~
이제 좀 친해 지즈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