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부터 보이기 시작한 아이~
그동안 사진을 찍으려고 하면 화들짝 놀라서 도망가던 아이.. ㅎㅎ
비루한 사진이지만..
안찍는 척 하고 몰래 도촬 성공~
어려보이는 아이인데 귀 컷팅이 되어있는걸 보니 중성화 되어있더라구요..
저렇게 숨어 있다가도.. 먹을걸 두고 가면 멀리서 지켜보면 후다닥 먹더라구요..
앞으로 친해지자~ 난 널 해치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