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많고 얌전한 고양이 뽀강이..
요즘 뽀강이는 점점 더 길쭉해지고 있는
청소년기에 들어선 냥이입니다~
청소년 뽀강이가 요즘 즐겨 가지고 노는
장난감은....
바로 닭가슴살~~~~
발로 툭툭치고 굴리면서
가지고 놀다가 먹습니다... ㅋㅋ
이 와중에 뽀강이 머리가 왜케 귀여운가요~
뽀작이는 얌전히 밥을 먹고 있는데.. ㅎㅎ
보고 배우자~ 뽀강아~
한참을 가지고 놀다가..
고양이 캔 하나 까주니까..
굳이 밑으로 내려와서 먹겠다고..
다가가면 도망가고 해서..
캔을 하나 바닥에(TT) 뿌리듯 주었어요...
밥잘먹는 뽀강이를 보면
안심이 됩니다..
아직 어리고.. 약해서
보이지 않거나 잘 안먹으면 걱정이 한다발인데..
닭가슴살가지고 장난치고
밥도 잘 먹는 요즘 뽀강이를 보면
기분이 좋아요^^
무럭무럭 잘 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