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곱창집에서 집도 내어주고 밥도 주는 아이 ..
저랑 마주치면 참치나 간식 있는거 알고는 언젠가부터는 야옹야옹하면서 따라오는 작고 귀여운 치즈냥이~
이름은 붙여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곱창이라고 이름 지어줬어요~
곱창집 주변에서 사니까 ㅎ
용맹하게 생겼는데.. 아직 성별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넌 곱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