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너의 이름은 곱창~

Words
39
Reading
1 min
Listen
Play
6y

3EF834A3-0891-45A7-81E2-3272BE317E76.jpeg

동네 곱창집에서 집도 내어주고
밥도 주는 아이 ..

저랑 마주치면 참치나 간식 있는거 알고는
언젠가부터는 야옹야옹하면서
따라오는 작고 귀여운 치즈냥이~

이름은 붙여주지 못하고 있었는데
곱창이라고 이름 지어줬어요~

곱창집 주변에서 사니까 ㅎ

2E3C5ACE-0C69-4F27-8EB6-1A03F08369BC.jpeg

BA887EAB-9B7D-46B7-8DC2-2DC3C5D72823.jpeg

용맹하게 생겼는데..
아직 성별은 모르겠네요..

아무튼 넌 곱창~~

이제 너의 이름은 곱창~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