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모든게 무서운 아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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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색이 투투의 새끼중 하나..

이번에 태어난 아가 셋 중에
주관적으로 제일 이쁘게 생긴 아이..

나무를 스크래쳐 삼아서 발톱을
갈고 있어요~

저 쪼꼬만 아이도 고양이라고
고양이 할 일은 다 하고 있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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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야무지게 먹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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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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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약간 처진듯보이는데
귀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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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로 손톱 손질 더 하려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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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이 살짝 다가갔더니
비로 도망~

맛있는거 매일 줘도
소용없네요 ㅋㅋ

사람이 무서운가바요 ㅎ

그래..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면서 살아가는게
앞으로 봤을때 나을 수도 있겠구나..

사람 좋아서 따르면
나쁜 사람이 꼭 해꼬지를 하거든... ㅠㅠ

아무튼 건강하게 잘 지내자옹~

아직은 모든게 무서운 아깽이~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