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wmacha 신비주의에요~
오늘은 아무도 궁금해 하지않을 (^^;)
오늘의 소소한 저의 일상에 대해 기록해보려고해요 ㅎ
출근길에 커피 한잔 사러 갔다가..
신상 마시는 젤리를 발견하고..
호기심에 사와봤습니다...
오후에 일단 한라봉 맛을 먹어보았는데..
역시 예상되는 맛.. ㅋㅋ
제가 좀 새콤달콤한 맛을 좋아라하는데..
제 입맛엔 딱~~~
사과맛은 아직 먹어보지 않았는데..
사과주스맛이 나겠죠? ㅋ
커피랑 젤리를 사고 쫄래쫄래 출근길을 다시
이어서 가다가...
길거리 토스트가 눈에 들어옵니다...
아침을 안먹고 출근길을 재촉하다보니
스벅에서 커피만 사가다가..
급 끌림현상이...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예전엔 천원이었던거 같은데..
옛날 가격이 기억이 안나네요..
암튼 이건 2500원 ㅋ
주문 하자마자 정말 휙휙 만들어서
포장까지 한번에 해주셨어요..
엄청 빠른 속도로 ㅎㅎ
예전하고 달라진건...
치즈가 들어가 있고..
나머지는 비슷한거 같은데...
설탕이랑 케첩의 맛으로
단맛이 조금 더 강할줄 알았는데..
의외로 담백한 맛이었어요 ㅎㅎ
그동안 이 맛있는걸 왜 안사먹어어었징 ㅋㅋ
맛.있.다.
자주자주 사먹어야겠습니다..
점심 먹고 커피 사먹으러 갔다가...
요상하게 생긴 기프트 카드가 있더라구요...
문구도 재미있고...
CJ계열에서는 모두 사용이 되니까...
하나 충전..
선물용으로도 좋은거 같아요 ㅎㅎ
이상으로 오늘의 포스팅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