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어지는 일보다는 쥐어지는 일을 하세요. <감성대장간>
내 문제가 내게 위로를 준다 친구의 조언이 생각난다 아버지의 조언이 떠오른다 눈물 적시며 손 잡아주던 친구의 차가운 손이 느껴진다 눈시울 적시며 안아주던 아버지의 심장이 느껴진다
이젠 그만 놓아주렴
며칠을 운다 쓰레기가 쌓여 거실을 채우고 택배 아저씨와 친구가 된다 청소를 한다 살아야지 산 사람은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