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편한 자세로 세상의 모든 번뇌를 품으실것 같은 어머니의 모습으로 누워 계시는 부처님
두손을 모아 합장하기도 하고 정성껏 절을 하기도 하고
마음속의 욕심을 마구 꺼내어 이루게 해달라고 졸라대는 가여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