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새로생긴 식당 입니다.

메뉴에서 볼수 있는것 처럼 모든 음식이 싸고
대중적인 음식들이 메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설렁탕 육개장 도가니탕 등...
주방에 1사람만으로 충분히 운영될수 있도록
모든것이 셀프서비스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계산대도 별도로 없으며
자판기에서 터치스크린을 통해 결재를 하면 바로 주방으로 콜이 되는 시스템입니다.

인건비를 최대한 줄여서 저가에 음식을 공급 하는가 봅니다.
도가니탕을 시키고 셀프인 물과 반찬을 가져다 놓고 한참을 기다리자
"몇번 손님 음식 나왔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같은 분위기라 동네에서는 생소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