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에 붙여진 전단지 3장 요가 통닭 계란 광고효과가 얼마나 있을지는 알수 없다.
가끔 바람에 흔들리느게 목을 메달고 흐느적 거리는 것 처럼 보인다. 짚푸라기라도 잡는 심정 이겠지.....
경비가 엉성한 우리 아파트라서 다행이다. 사방에 CCTV가 깔려있는 대도시의 삼엄한 경비시스템이라면 어디 현관문 앞에 도달이나 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