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히 보지 않으면 꽃인지도 모를 한참 고개를 숙이고 돋보기를 쓰고 비로서 꽃으로 너를 만날수 있어 행복한 날 오늘 너를 보았다.
어찌보면 수수한고 순결하고 어찌보면 화려하기도 하고 너를 들꽃이라고 부르긴 싫은데 너는 누구냐
내가 알지 못하는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