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한 아이디를 가진 사람이 절필 한다해서
원인제공자를 뮤트했더니
내가 가진 계정들에 대해 곧바로 조사가 들어왔다.
업비트 메모가 같은걸 보고서
멍청한놈 이라고 까지 하면서....
사실 누가 안다고 해도 그만인 일이고
오늘보다 훨씬 이전에
C가 먼저 와서 댓글을 달았기 때문에
C사단의 조사가 완료됐고
공공연히 다아는 사실이라고 알았고
내가 하는일에 죄책감을 가질 이유가 없기 때문에
조심해야할 이유도 없다고 생각했다.
또 무엇보다 나는 직업이 스팀잇 이고
스팀잇으로 밥을 먹는다.
1SBD도 안되는 돈을
수시로 업비트에 송금하는걸보면
그도 절박하게 스팀잇을 하는것 같다.
겉으로는 대범한척 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