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전을 법당을 지나고 산신각을 지나 님 만나러 가는 길
언덕길 높은 돌계단 숨이 찰때마다 새들이 노래하며 응원하는 님 만나러 가는길
잠시쉬는 노인의 머리위로 한줄기 바람을 실어주는 님 만나러 가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