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한 그루의 벚꽃나무만이 있던 3월의 마지막날 오후, 작은 유럽 와플파이, 블루 레몬에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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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가 기대된다!








강아지도 이렇게 폴짝폴짝 징검다리를 잘 건너는데, 이걸 무서워하면
나는 개만도 못한거야!





어서 사진기를 사서 사진을 배우고 싶을 정도 ^^
그게 아니라면 휴대폰을 바꾸거나...





이 나무를 보기 위해 강을 건넜다!





두 번이나 나왔어!





일을 그만 두어야 할까요? 에 대한 답을 보여주세요!








나도 그렇게 생각해.











악마의 잼, 그리고 메이플 시럽. 그리고 블루 레몬에이드 :)


가성비가 좋았던 주말

오직 한 그루의 벚꽃나무만이 있던 3월의 마지막날 오후, 작은 유럽 와플파이, 블루 레몬에이드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