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의 아픔을 모르는 자는 다른 이의 상처를 비웃는법 -로미오와 줄리엣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찰리 채플린 우린 어쩌면 하루에도 몇번씩 잘 알지도 못하는 그에게 상처를 주고 있는지도 모른다, 단지 모른다는 이유로, 그저 남일이라는 이유로
모른다면 알아야하고 멀리 있다면 가까이 다가가야한다
정 비웃고 싶다면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