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p.steem] 경주 여행의 시작 # 05. 야경이 이쁜 동궁과월지 (예전 안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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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noisysky@noisysky 입니다.

첨성대와 핑크뮬리 보고 저녁식사를 한후 경주에서 가장 멋지다는 야경을 보러 동궁과 월지를 갔다 왔습니다.
동궁과 월지보다는 안압지로 더 많이 알려진곳이죠.

야경이 멋진곳이라서 그런지 사람이 바글바글합니다.
수학여행을 왔는지 학생들도 엄청나고 외국 여행객도 엄청나요.

동궁과 월지
사실 안압지라고 더 알려진곳이지만, 신라시대때는 명칭은 안압지가 아니였다고 하네요.
안압지는 조선시대때 불려오던것인데, 조선시대에 이미 폐허가 되어 갈대가 무성한 이곳 호수에 기러기와 오리들이 날아들자 안압지(雁鴨池)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합니다.
현재는 동궁과 월지입니다.
-출처 네이버 나무위키

카메라가 아닌 스마트폰으로 찍은거라서 살짝 모자른감이 있네요.

기계 잘못이 저의 똥손이 문제이긴 하지만요. 일단 장비탓을 하게습니다.
제 휴대폰은 아이폰8플러스입니다.

동궁과 월지의 야경을 한번 구경해보세요
솔직히 실제로 본건 사진보다 20000 배 더 멋져요.

동궁과 월지 야경의 중요 포인트는 거울 처럼 비취는 건물과 나무입니다.

다른 관광객들한테 설명하는 가이드의 말을 들었는데 오늘은 바람이 안부는 날이라서 동궁과 월지의 야경을 보기 너무 좋은 날이라고 하네요.

아마 바람이 불면 연못의 물이 흔들려서 거울처럼 비취는 건물과 나무를 볼수 없어서 그런거 같아요.

주변에 나무에도 조명이 있어서 아주 멋져요.
주변이 아주 캄캄해서 더 멋진 야경을 볼수 있는거 같아요.

좀 더 잘 담지 못한게 좀 아쉽지만 정말 멋진 야경인거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이 바글바글 ~ 정말 바글바글 합니다.

마지막에 단체 관광객한테 가이드가 이 냇가에 대해 설명을 해주는데 아주 재미있게 해주시네요
사투리 쓰시면서요.

단체로 와서 가이드 설명을 들으면서 여행을 하는것도 괜찬은거 같네요.


여행지 정보
● 대한민국 경상북도 경주시 인왕동 원화로 동궁과 월지 (안압지)



[trip.steem] 경주 여행의 시작 # 05. 야경이 이쁜 동궁과월지 (예전 안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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