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 입니다.
저희집 부대장인 첫째가 동물보러 가고 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여러군데를 검색하다가 도봉구 방학동에 위치한 Hello Animal이란 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원래는 하남 스타필드 주렁주렁갈려고 했짐나 귀찬아서ㅋㅋㅋ
주차장이 있어서 주차하기는 편합니다.
주차증은 나오시기전에 미리 얘기하셔야 합니다.
Hello Animal
건물 1층에 있습니다.
살짝 괜찬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막상 들어가 보니 괜찮은거 같았어요.
네온으로 Hello Animal ~
저희를 방겨줍니다.
동물구경하다가 먹을수 있는 음식과 과자가 마련되어있습니다
물론 유료에요 ㅋㅋ
동물들을 줄 당근과 먹이를 파니 들어가기전에 사셔서 입장하시면됩니다.
먹이세트 가격은 2,000원
계산하고 들어가보면 동물들이 있는 케이지들이 보입니다.
근야 구경만 하는건가 생각하시겠지만 매시간마다 동물에 대해서 알려주고 만지게 해주는 선생님이 설명을 해주십니다.
자는모습 밖에 못본 라쿤이도 있습니다.
귀염둥이 사막여우도 있고요.
아이들을 좋아하는 일본원숭이도 있습니다.
엄청 아이들을 깜놀하게 합니다.ㅋㅋ
인기가 많은지 제일 넓은 방에 있는거 같아요.
도마뱀 , 뱀들도 있습니다.
둘째 아이는 무서워서 저한테 계속 안겨있었는데...
힘들어 죽을뻔했네요
토끼도 이렇게 만질수있게 나와있어여.
그리고 사막거북이가 바닥에서 뒹글뒹글 거립니다.
생각보다 빠른 속도에 깜놀했습니다
이래서 토끼를 이겼나봅니다.
주렁주렁보다는 조그만한곳이지만 아직 어린 저희 아이들한테는 딱 맞는거 같습니다.
엄청 오래있어서 본전은 뽑은거 같네요 ㅋㅋ
마지막에 주차증을 안가지고와서 돈내고 주차했지만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