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집에 있기 너무 답답해서 장인어른,장모님,저희집 식구들은 바람을 씌러 갔습니다.
양평으로요...
가다가 늦은 점심을 먹고 오는길에 두물머리가 보이길래 아무생각없이 전참시에서 나온 두물머리 핫도그를 먹으러 갔어요.
일단 들어가면 무조건 전진만해야합니다.
엄청 밀려요 엄청~
밀리는 길에 두물머리 핫도그 간판이 보여서 일단 저희는 내려서 핫도그를 사고 장인어른은 차로 한바퀴 돌아서 나오는길로 나오기로 했습니다.
두물머리 연핫도그 앞에는 강도 있고 풍경이 이뻐서 그런지 연인들이 엄청 많아요.
핫도그 먹으러온 사람들도 엄청 ~ 많고요.
이곳만은 코로나가 빗겨나는건가요 ㄷㄷ
어짼든 저흰 마스크 쓰고 줄을 섰습니다.
사람들은 많은데 일하는 분들이 다들 알바천국 광고에 나오는 알바 고수들이라서 회전율이 엄청 빠릅니다.
핫도그는 매운맛, 그냥 이렇게 두종류가 있고 소세지의 맛이 그냥 다를 뿐입니다.
저희는 온김에 핫도그 10개를 샀습니다.
개당 3,000원입니다.
일을 엄청 잘하는 알바생들입니다.
설탕 그리고 케찹 ,마스터드를 뿌려줍니다.
엄청 두툼한데 핫도그가 삼천원이면....
음.. 비싼가요 ?
일단 아주 맛있어여.
소세지에 육즙도 나오고 빵부분도 엄청 부드럽고 맛있습니다.
저흰느 줄서서 핫도그를 사왔는데 차는 그대로 그장소에 있네요
핫도그 사려다가 차에서 두시간 있었던거 같습니다.
주말에는 절대 안가는걸로...
오직 전진만 할수있어서 뒤로 빠져나오지도 못합니다.
맛집정보
두물머리연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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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