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모님집 근처이고 커피가 아주 맛있어서 제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자주가는 카페입니다.
개인적으로 스벅보다 맛있는듯...
온통 나무로 인테리어를 한 커피프롬입니다.
사람들이 책을읽는지는 모르겠지만 커피를 마시면서 책을 읽을수 있게 여러도서류도 비치되어있습니다.
참고로 전 한번도 안읽었습니다.
낮에 가끔 커피를 볶습니다.
커피볶는 냄새를 맡으면 커피를 마시면 정말 좋아요 ㅎㅎ
좀더 맛있는거 같아요.
다른 카페랑 마찬가지로 쥬스류 등도 있고
가격대가 살짝 비싼 오늘의 커피도 있습니다.
전에는 자주 먹었는데 요즘은 그냥 기본 커피를 먹고 있습니다.
카페라떼 등.. 여러 종류의 커피도 있습니다.
저는 오직 아메리카노 핫이나 아이스라서...
저희집 보물1호가 어렸을때 매일 사달라고 조르던 메달애플쥬스인가 ? 그것도 아직 있네요.
카페에는 다 있는거 같아요.
매일 아이스아메리카노만 먹다가 요즘 너무 추워서 뜨거운 아메리카노를 먹고 있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보다는 오래 먹을수 있어서 카페에서 오래 놀때는 뜨거운 커피가 좀더 좋은거 같아요 ㅋㅋ
보물1호가 좋아하는 레몬차입니다.
커피잔이 이뻐서 더 그런거 같아요.
그래서 그런지 사장님이 꼭 이쁜 커피잔을 주는거 같아요.
장인어른이 좋아하는 카페모카인가 ... 달달한거였는데 ...
왠지 나이먹은신분들이 드실거 같은 잔에 나온 생강차입니다.
처형하고 저희집 대장이 나눠먹을 차에요.
저희 가족이 항상 같이 출동하면 사장님이 과자또는 과일을 서비스로 주십니다.
물론 저혼자 갈때는 안주심 ㅠㅠ
저도 혼자 많이가는데 배신감이 느껴지네요.
장모님이나 보물들이 갈때만 주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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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