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1차먹고 2차로 꼬치집 투다리에 갔습니다.
이미 배가 부른상태라 꼬치는 안먹고 소주 안주인 꽃개어묵탕을 주문했습니다.
오랜만에 온 투다리는 메뉴가 엄청나게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나무로 막 막혀있는 이상한 분위기 였는데 지금은 그냥 일반 술집 같네요.
알바생이 초짜인지 주문했는데 다시와서 또 물어보고 또물어보네요.
소주도 참이슬 시켰는데 처음처럼 주고 ㅎㅎ
꽃개어묵탕이 나왔습니다.
가스렌지가 지금 모자르다고 그냥 냄비만 주네요.
좀있다가 다행히 여유분 가스렌지가 와서 다시 끊여 먹었습니다.
새우도 들어있고 갯벌에서 아이들이 잡을만한 크기의 게도 들어있습니다.
차마 꽃게라고 말할순 없을거 같은 크기입니다.
오랜만에 만난친구라서 그런지 시간이 후다닥 지나가네요.
[2차라배가불러#꼬치집#꽃개어묵탕#인천 청천동#영아다방4거리#투다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