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noisysky입니다.
오늘 하루 휴가를 내고 63빌딩을 갔습니다.
분명 오늘 화요일인데 사람이 어마어마 하네요
주차하는데 한 30분걸린거 같아요.
유치원 방학이라서 그런가요 ?
아쿠아리움에서 물고기도 보고, 63빌딩 전망대에서 멋진 풍경도 보고 좀 쉴겸 전망대에 있는 카페에 갔습니다.
스카이아트카페
여기도 바글바글 자리 맡는데 너무 힘들었어요 ㅎㅎ
그래도 다행히 창가에 딱~ 하니 자리를 맡았습니다.
보물들은 아이스크림을 먹는다고해서 아이스크림을~
저희는 아메리카노를~
아이스크림을 먹을 동안 잠시라도 휴식을 취해야하는데..
63빌딩이라고 63빌딩 그림의 초코렛도 팝니다.
저기 끝에서 두번째 자리가 저희 자리에요 ㅎㅎ
큰 창문 옆이라서 너무 좋음
3300원자리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과 3000원짜리 구슬 아이스크림 ㄷ ㄷ
가성비가 베스킨이 더 좋네요.
양과 맛도 모두다~
제가 주문한 아이스아메리카노도 왔습니다.
잔은 이쁜데 가성비가 별로인거 같아요 ㅋㅋ
그래도 백만불짜리 풍경을 보며 커피 한잔~
야경이면 더 좋았을텐데 ...
아주 힘든 하루였지만 보물들은 너무 좋아하네요.
참고로 주차장비는 현금만 되네요 ㄷ ㄷ
[#하루휴가#63빌딩#여의도#63빌딩 전망대#스카이아트카페]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